🗳️ 당원의 목소리 – 공정한 경선을 위한 제언

선거 D-67, 우리 모두가 '원팀'이 되어야 한다는 그 마음,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. 하지만 진짜 튼튼한 원팀은 투명한 과정과 확실한 검증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거 아닐까요?

시민은 비교할 권리가 있습니다 – 공개토론회는 그 권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

요즘 "논쟁보다는 준비하는 모습이 우선이다"라는 이야기가 들리던데, 당원으로서 제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


1️⃣ 경선은 '준비'가 아니라 '검증'의 과정입니다

경선이라는 게 단순히 후보를 뽑기만 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. 누가 우리 원주시를 이끌 준비가 더 잘 되어 있는지, 시민들과 당원들 앞에서 꼼꼼히 따져보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.

정책을 일방적으로 발표만 하는 건 솔직히 좀 아쉽죠.

  • 정책은 서로 비교해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고
  • 비전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야 진짜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

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은 갈등이 아니라, 제대로 된 검증을 위한 필수 코스입니다.


2️⃣ 2018년과 지금은 분명히 다릅니다

예전에는 정책설명회만으로도 충분했을지 모르지만, 그 방식이 지금도 정답이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.

시대가 바뀌면서 우리 원주시민들의 눈높이도 훨씬 높아졌거든요. 이제는 훨씬 더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?


검증된 경력사원 원창묵, 공정한 경선으로 진정한 원팀을 만들겠습니다.